2011년 12월 06일
희대의 뻘소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봉동 이장님에게 어퍼컷을 날려주는 저 기자님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 by | 2011/12/06 12:5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 by | 2011/12/06 12:5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 by | 2011/11/06 19:32 | 트랙백 | 덧글(7)
우승컵은 비록 알 사드에게 넘겨줬지만 전북 현대 선수들은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요 근래 본 축구 경기중 이렇게 가슴 뛸 만큼 최고의 경기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진짜 알 사드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에도 꿋꿋이 버티면서 정정당당하게 싸우려 노력한 그 태도 진심으로 존중합니다. 승부차기야 운에 달린 것이니 어찌 할 도리가 없으니까요. 역시 축구에선 약간의 운이 따라야 우승을 하는 것 같네요. 어쨌든 비록 전북이 준우승을 했지만 K리그 챔프 결정전에 올랐고 내년에도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 도전할 수 있으니까 내년에는 반드시 올라가 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4만여 관중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답답하고 울화통 터지는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응원을 해주셨고 마지막 연장전에서는 결국 목소리도 잠겨 있더군요. 정말 수고들 하셨습니다.
진짜 K리그는 다른 분들께는 재미없는 리그인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때로 경기장을 방문하셔서 나름 재미를 느꼈습니다. 뭐 오늘 같은 경기야 얼마나 되겠냐만은 나름 작은 경기들도 소소한 재미를 주더군요. 그래서 앞으로도 경기장을 때로 방문을 할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심판 개객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수준에 걸맞는 명경기를 하고 싶으면 좀 더 나은 심판이 있었으면 싶더군요. 뭐 알 사드도 아예 경기력이 엉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 by | 2011/11/05 22:05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 by | 2011/11/03 19:05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9)
# by | 2011/11/01 20:4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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